
이노베이티브 솔루션스 & 서포트
2026년 5월 14일 콜 기준
이번 분기에 Moog와 Honeywell로부터 자동조종장치(오토파일럿) 제품군을 포함한 여러 항공 전자 제품 라인을 인수하면서, 소형 경비행기부터 대형 여객기·헬기까지 아우르는 업계 최대 규모의 오토파일럿 공급사로 자리매김했어요. 이 3건의 인수로 연간 약 100억 원(1,000만 달러) 규모의 추가 매출이 기대되고, 수익률도 약 50%로 높아요.
F-16 전투기 관련 매출이 지난해 같은 기간 약 100억 원(1,000만 달러)에서 이번 분기 약 30억 원(300만 달러) 수준으로 크게 줄었어요. 장비 한 대를 출하하기 전에 80시간 이상 테스트를 거쳐야 해서 분기 내 생산량 자체에 한계가 있고, 앞으로도 분기당 30~50억 원 수준이 '정상 범위'로 굳어질 것 같아요.
다음 분기(2026년 3분기) 매출은 240억~260억 원(2,400만~2,600만 달러) 범위로 예상돼요. 이번 분기 220억 원 대비 최대 18% 성장이 가능한 수준이에요. 연간 기준으로는 F-16 물량 감소를 상업용 항공·비즈니스 항공 성장으로 상쇄해 전년 대비 매출이 거의 비슷한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보고 있어요. 장기적으로는 연간 매출 2,500억 원(2억 5,000만 달러) 목표를 향해 인수와 신제품 개발을 계속 이어갈 계획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