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큐스텔
2026년 5월 21일 콜 기준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70% 늘어 약 980억 원(9,790만 달러)을 기록했어요 — 직전 분기 840억 원에서 다시 반등하며 성장 추세를 이어갔어요. 특히 핀테크 자회사 GlobeTopper가 전체 매출의 13%를 차지하며 처음으로 의미 있는 기여를 했고, AI·사이버보안·디지털헬스 같은 고마진 서비스 판매가 본격 시작돼 앞으로 수익성 개선의 핵심 변수가 될 거예요.
매출은 크게 늘었지만 총이익은 200만 달러 수준으로 매출 대비 매우 얇아요 — AI 플랫폼 개발 등 기술 투자 비용이 늘면서 영업이익은 아직 손익분기점 근처예요. 고마진 디지털 서비스 매출이 예상보다 늦게 붙기 시작하면, 비용만 늘고 수익성 개선이 미뤄질 수 있어요.
2026년 연간 매출 목표 4억 3,000만 달러를 그대로 유지했어요 — 1분기가 계절적으로 약한 분기임에도 980억 원을 달성했으니 나머지 분기에서 분기당 평균 약 1억 1,000만 달러가 필요한 셈이에요. AI 서비스 총이익률 40%, 기타 디지털 서비스 25% 이상을 목표로 하고 있어서, 디지털 서비스 매출이 붙기 시작하는 2분기~3분기가 수익성 전환의 분수령이 될 거예요. 장기적으로는 연 매출 10억 달러(약 1조 4,000억 원) 규모의 디지털 플랫폼 기업을 목표로 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