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피니티 내추럴 리소시스
2026년 5월 13일 콜 기준
매출이 3분기 연속 가속되며 이번 분기 1,550억 원(약 $155M)을 기록했어요 — 직전 분기 $117M에서 32% 급증했고, 1년 전 대비 생산량은 88% 늘었어요. 2월에 완료한 앤테로 오하이오 유티카 인수로 운영 유정이 154개에서 395개로 2.5배 늘었고, 자체 보유 가스 파이프라인 250마일이 생겨 앞으로 외부 업체 물량까지 받아 추가 수익을 낼 수 있는 구조가 됐어요.
이번 분기 설비·시추에 쓴 돈이 $123M으로 매출 $155M의 80%에 달해요 — 연간 설비투자 가이던스는 $450M~$500M으로 더 커질 예정이에요. 매출 성장이 이 투자 속도를 따라가지 못하면 잉여현금흐름 흑자 전환이 예상보다 늦어질 수 있고, 유가·가스 가격이 동시에 꺾이면 마진 압박이 가시화될 수 있어요.
2026년 연간 하루 평균 생산량 345~375MMcfe(가스 환산 기준) — 전년 대비 약 70% 성장 목표예요. 1분기가 올해 중 가장 낮은 생산량이었고, 이후 매 분기 생산이 늘어 4분기가 연중 최고치가 될 거라고 경영진이 직접 밝혔어요. 2분기에는 석유 비중 높은 유정 7개(총 시추 연장 109,000피트)가 새로 생산을 시작해 유가 강세를 최대한 활용할 계획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