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스큐어 메디컬
2026년 8월 12일 콜 기준
2분기 매출은 100만 달러로 1분기 91만1천 달러에서 다시 반등했고, 상반기 매출은 1년 전보다 45% 늘어난 180만 달러예요. 특히 미국에서 실제 사용 중인 병원 기반이 70% 커지고 일회용 탐침 사용도 늘어, 단순히 장비를 한 번 파는 단계에서 의사들이 치료에 반복 사용하는 단계로 넘어가고 있어 하반기 매출의 질을 뒷받침해요.
가장 큰 변수는 상업 확장이 연구 성과와 보험 적용으로 이어지는 속도예요. CHOICE 연구는 아직 승인 절차 중인 병원이 많고, 9월 1일 첫 환자 등록과 2027년 3월까지 80명 등록이 늦어지거나 보험 수가 논의가 진전되지 않으면 매출 확대 속도가 기대보다 느려질 수 있어요. 동시에 상반기 순손실이 880만 달러로 커졌고 환율이 매출총이익률을 눌렀다는 점도 계속 확인할 부분이에요.
하반기 매출의 구체적인 숫자 전망은 제시하지 않았지만, 전반적인 성장 흐름 속에서 3분기는 휴가철 영향으로 평소보다 낮고 4분기는 연중 가장 강한 분기가 되는 계절성이 있어요. CHOICE 연구는 9월 1일 전 첫 환자 등록, 2027년 3월까지 80명 등록을 목표로 하고 있어 상업 확대와 보험 수가 논의의 다음 단계가 될 전망이에요. 1,200만 달러 현금은 영업 확장과 연구를 이어갈 여력을 제공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