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휴마나
2026년 7월 29일 콜 기준
매출이 $32.5B → $40.9B으로 2분기 연속 성장하고 있어요. 핵심은 비용 효율화인데, 운영비 비율이 전년 대비 1.2%p 낮아졌고 연간 1.5%p 절감 목표도 순항 중이에요. 올해 개인 메디케어 어드밴티지(노인 건강보험) 사업의 영업이익률을 두 배로 늘리겠다는 목표도 그대로 유지되고 있어요.
2027년 회원 약 60만 명이 탈퇴 예정인 플랜에서 빠져나가요. 2025년에 탈퇴 회원의 40% 이상을 재유치했다고 하지만, 재유치율이 낮아지면 매출 성장세가 꺾일 수 있어요. 또 8월부터 별점(Stars) 결과 발표 전까지 공식 언급이 금지되는 '블랙아웃' 기간에 들어가서, 10월 별점 결과가 예상보다 낮게 나오면 2028년 수익성 목표 전체가 흔들릴 수 있어요.
2027년 구체적인 수치 가이던스는 제시하지 않았지만, 2028년 영업이익률 최소 3% 달성을 향해 2027년에 '의미 있는 진전'을 이루겠다고 강조했어요. 12월 10일 투자자 업데이트에서 2028년 별점 결과와 2027년 회원 수 전망을 공개할 예정이에요. 비핵심 자산 매각(약 1조 2천억 원 규모 Gentiva 지분)으로 확보한 자금은 MaxHealth 인수에 쓰이고, 2027년 1월부터는 일리노이 메디케이드 계약도 새로 시작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