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라이즌 테크놀로지 파이낸스
2026년 8월 5일 콜 기준
이번 분기 매출 $25M — 전 분기 $0에서 회복됐고 대출 포트폴리오도 3분기 연속 성장하며 $677M을 기록했어요. 다만 순이익은 메르거 일회성 비용 제외해도 주당 0.18달러로 전 분기 0.19달러, 전년 동기 0.28달러보다 낮아진 추세라 회복이 아직 완전하지 않아요.
이번 분기 순자산가치가 주당 6.98달러에서 6.23달러로 0.75달러나 깎였어요 — 포트폴리오 회사 Soli 한 곳에서 지분투자 2000만 달러와 대출 1900만 달러를 통째로 손실 처리했기 때문이에요. 회사는 이게 개별 기업 이슈라고 선을 그었지만, 유사한 자금조달 실패가 다른 포트폴리오 기업에서도 나오면 순자산가치가 추가로 흔들릴 수 있어요.
3분기에는 이미 확보한 신규 대출 4건, 총 8700만 달러 규모의 약정이 있어 포트폴리오가 또 한 번 성장할 것으로 예상돼요 — 직전 분기 대비 약정 대기물량도 1억8000만 달러에서 2억2800만 달러로 48% 늘었어요. 다만 3분기부터 운용사가 매 분기 100만 달러씩 총 400만 달러의 수수료를 면제해주기로 해서 비용 부담은 줄지만, 그만큼 이번 분기 부진했던 순이익이 다음 분기부터 자연 회복될지가 핵심 관찰 포인트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