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헤런 테라퓨틱스
2026년 8월 10일 콜 기준
매출은 3,770만 달러로 전 분기 3,470만 달러에서 반등했고, 최근 흐름도 3,500만 달러에서 다시 올라왔어요. 다만 회사 기대에는 못 미쳤고, APONVIE는 전년 동기 대비 74% 성장하며 수술용 시장 점유율을 23%까지 높인 반면 ZYNRELEF는 성장 속도가 계획보다 느려 다음 분기에는 이미 확보한 병원에서 실제 사용량으로 전환하는 실행력이 중요해요.
가장 큰 변수는 매출의 약 58%를 차지하는 CINVANTI에 복제약이 들어오는 시점과 이후 매출 감소 폭이에요. 현재 매출은 최근 안정적이지만 전년 동기 대비 약 10% 줄었고, 복제약이 예상보다 빨리 출시되거나 점유율을 크게 빼앗으면 현금이 약 2,430만 달러까지 내려가는 상황에서 대출 약정과 투자 여력이 함께 압박받을 수 있어요.
회사는 2026년 연간 매출 가이던스 1억7,300만~1억8,300만 달러와 조정 영업현금창출력 1,000만~2,000만 달러를 철회했어요. 법원 판결 뒤 CINVANTI의 복제약 출시 시점, 영업사원 확대 중단, 전략적 대안 검토로 기존 계획을 더는 기준으로 삼지 않으며, 앞으로는 분기마다 현금·지출·대출 약정 준수 여부를 공개할 예정이에요. 대출 원금은 최대 1,750만 달러 줄지만 현금은 약 2,850만 달러, 9월 지급 후 약 2,430만 달러로 낮아져 다음 분기부터 매출과 현금 관리가 핵심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