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브내니언 엔터프라이스
2026년 5월 21일 콜 기준
조정 매출총이익률이 1분기 13.4%에서 이번 분기 14.3%로 반등했어요 — 회사가 예고했던 '1분기가 바닥'이 실제로 맞아떨어진 거예요. 미완성 재고(빨리 팔아야 하는 집)가 1년 전 커뮤니티당 8.6채에서 5.8채로 줄었고, 고객 주문 후 짓는 집 비중도 21%에서 32%로 늘었어요 — 이 두 가지가 앞으로 마진을 끌어올리는 핵심 동력이에요.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3% 줄었고, 3분기 조정 세전이익 가이던스도 손익분기점~1,000만 달러로 여전히 얇아요. 인센티브(집값 대비 11.9%)가 2년 만에 처음 줄긴 했지만, 1년 전보다는 아직 1.4%p 높아요 — 소비자 심리나 금리가 다시 나빠지면 인센티브가 재상승하면서 마진 개선 흐름이 끊길 수 있어요.
3분기 매출 6억 5,000만~7억 5,000만 달러, 조정 매출총이익률 14~15%, 조정 EBITDA 3,000만~4,000만 달러를 전망해요 — 직전 분기 가이던스와 비슷한 수준이에요. 다만 경영진은 4분기에 새 땅에서 지은 집 인도가 본격화되면서 매출과 마진이 3분기 대비 의미 있게 반등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어요. 5월 현재까지 계약 건수가 전년 동기 대비 12% 늘어난 점도 이 흐름을 뒷받침해요.
매출은 7억600만 달러로 전 분기와 같아 성장세가 멈췄지만, 매출총이익률은 1분기 저점 이후 2분기 연속 개선돼 14.6%까지 올랐어요. 오래된 토지에서 지은 집이 줄고 현재 높은 할인율을 반영해 산 새 토지의 비중이 커지고 있어, 다음 분기에는 이익률 개선이 더 뚜렷해질 가능성이 커졌어요.
2026년 2분기매출은 7억600만 달러로 전 분기와 같아 성장세가 멈췄지만, 수익성은 바닥을 지나 회복 중이에요. 매출총이익률은 1분기 저점 이후 두 분기 연속 올랐고, 새로 확보한 토지에서 짓는 주택 비중이 커져 다음 분기에는 회복 폭이 더 커질 전망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