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버드 바이오사이언스
2026년 5월 12일 콜 기준
하버드 바이오사이언스의 핵심 성장 엔진은 '신제품 3총사'예요. 오가노이드(미니 인공 장기) 전기 신호를 측정하는 Mesh MEA, 세포 유전자 편집을 돕는 BTX 전기천공 장비, 실시간 생체 신호를 모니터링하는 SoHo 텔레메트리가 그 주인공이에요. 이 세 제품은 현재 전체 매출의 약 15~20%를 차지하고 있고, 올해 두 자릿수 성장이 기대돼요.
미국 대학·연구기관 고객 매출이 전년 대비 9% 줄었어요. 미국 정부 예산 확정이 늦어지면서 대학들이 지출을 미뤄왔기 때문인데, 예산이 2월에 확정된 만큼 2분기부터는 회복이 기대되는 상황이에요.
2분기 매출은 2,050만~2,250만 달러(중간값 기준 전년 대비 약 5% 성장), 조정 영업이익률 57~59%, 조정 EBITDA는 100만~200만 달러를 예상해요. 연간 전체로는 매출 2~4% 성장, 매출총이익률 58~60%, EBITDA 6~10% 성장 가이던스를 그대로 유지했어요. 하반기에는 고마진 신제품 매출 비중이 높아지면서 수익성이 더 개선될 것으로 경영진은 보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