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로벌 워터 리소스
2026년 8월 13일 콜 기준
매출이 1,780만 달러로 전년 동기보다 24.8% 늘었고, 최근 흐름도 1,300만 달러에서 반등했어요. 특히 규제 매출도 9.9% 증가했고 최근 3개월 유기적 고객 연결 증가율이 3.2%로 올라 성장세가 다시 강해졌지만, 이번 분기 매출 증가분에는 일회성 인프라 계약 수익 210만 달러와 인수 효과가 포함돼 다음 분기에도 같은 속도가 이어지는지는 요금 인상과 신규 주택·아파트 연결이 결정해요.
가장 큰 변수는 매출보다 빠르게 늘어난 비용이에요. 영업비용은 14.1% 증가했고 감가상각과 의료비·전력비가 함께 커져 이익을 눌렀으며, 피닉스 지역 단독주택 허가 건수도 전년 동기보다 4.7% 줄었어요. 고객 연결 증가율이 다시 3% 안팎을 유지하지 못하거나 11월 요금 인상이 지연되면, 투자한 시설에서 비용만 먼저 발생하는 구간이 길어질 수 있어요.
단기 매출 전망은 신규 가이던스보다 규제 일정이 핵심이에요. GW-산타크루즈는 올해 11월 1일부터 연간 약 190만 달러의 순수입 증가가 예상돼 다음 분기부터 요금 인상 효과가 일부 반영될 수 있어요. 2027년 자본투자는 2025년보다 낮아지고 과거 평균 수준에 가까워질 전망이며, GW-팔로베르데와 피마 카운티 3개 사업자는 2027년 상반기 요금 심사를 신청해 2028년 새 요금을 목표로 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