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린 플레인스
2026년 8월 6일 콜 기준
조정 영업현금창출력은 9,330만 달러로 전 분기 7,150만 달러에서 크게 늘었고, 지난해 같은 분기 1,640만 달러보다도 훨씬 좋아졌어요. 반면 매출은 5억800만 달러에서 4억4,600만 달러로 다시 줄어든 가운데, 탄소 사업이 5,900만 달러를 보태며 매출보다 수익성과 현금 창출이 회복을 이끄는 구조로 바뀌었어요.
가장 큰 변수는 옥수수 가격과 날씨, 그리고 계절적 운전 수요예요. 현재 높은 에탄올·옥수수기름 수익성이 3분기와 4분기 초까지 이어진다는 전망이 빗나가거나, 가뭄으로 옥수수 수확량이 줄고 연료 수요가 둔화되면 탄소 사업의 개선 효과가 기본 사업의 수익성 하락을 충분히 상쇄하지 못할 수 있어요.
다음 분기 공장 가동률은 90% 이상으로 회복되고, 연간 목표는 약 95%예요. 2분기 정비로 낮아졌던 가동률이 정상화되고 현재의 높은 에탄올 수익성이 3분기와 4분기 초까지 이어질 전망이지만, 계절적으로 운전 수요가 줄어드는 영향은 반영해야 해요. 연간 판매·관리비는 약 9,000만 달러, 이자비용은 약 3,500만 달러, 공장 유지 투자비는 약 2,500만 달러로 제시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