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뉴인 파츠
2026년 7월 21일 콜 기준
매출 $6.5B으로 전년 동기 대비 6% 성장 — 직전 분기 $6.3B에서 꾸준히 오르며 추세가 살아 있어요. 특히 산업 부문(Motion)이 10% 이익 성장으로 견인했고, 자동차 부문도 구조조정 효과가 숫자로 나타나기 시작했어요.
이란 분쟁이 핵심 변수예요 — 2분기에만 이익을 약 160억 원(약 $16M) 깎아먹었고, 하반기에도 추가로 200억~300억 원($20M~$30M) 비용이 더 들 것으로 회사가 직접 밝혔어요. 분쟁이 길어질수록 자동차 부문 소비자 심리가 더 위축되고, 연료·물류비 압박도 계속돼요.
연간 조정 주당순이익 $7.50~$8.00 가이던스는 그대로 유지했어요 — 상반기가 내부 계획을 크게 웃돌았지만, 이란 분쟁 장기화를 감안해 하반기 자동차 부문 매출 전망을 0.5%p 낮췄어요. 연간 전체 매출 성장률은 3%~5.5% 목표를 유지하고, 2027년 1분기 자동차·산업 부문 분사(두 개의 독립 상장사)를 예정대로 추진 중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