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래드스톤 커머셜
2026년 5월 6일 콜 기준
이번 분기에 산업용 부동산 임대 면적을 77만 3천 평방피트나 새로 채웠고, 임대료 수금률은 100%를 기록했어요. 전체 포트폴리오 공실률도 1.3%에 불과해서, 건물들이 거의 꽉 찬 상태로 운영되고 있어요.
오피스 부동산 시장이 여전히 어려운 환경이에요. 특히 텍사스 오스틴에 있는 GM 임차 건물의 계약이 2026년 12월 말에 만료되는데, 아직 재계약이 확정되지 않아서 경영진이 가장 신경 쓰는 부분이에요.
2026년 2분기와 3분기에 산업용 부동산 2건(총 약 870억 원 규모)을 추가로 매입할 계획이에요. 기존 건물 매각 대금을 재투자하는 방식인데, 새로 사들이는 자산의 임대료 수익이 기존 대비 두 배 수준이라 수익성이 크게 좋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어요. 연간 배당금은 주당 1.20달러(분기당 0.30달러)로 유지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