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나시스
2026년 5월 14일 콜 기준
매출 1,550만 달러 — 1년 전 같은 기간 대비 124% 급증했어요. 직전 두 분기(1,700만·1,600만 달러)보다 소폭 낮지만, 이번 분기에 처음으로 GAAP 기준 순이익 흑자(60만 달러)를 달성했어요. 푸에르토리코 댐 조기경보 프로젝트(1,030만 달러)가 결정타였고, 이 프로젝트가 마무리되는 3·4분기에 CROWS 군사 장비 납품과 유틸리티 수주가 빈자리를 채울 예정이에요.
현금이 100만 달러밖에 없고, 대출 만기를 7월 13일까지 60일 연장했어요. 푸에르토리코에서 받아야 할 돈 약 1,300만 달러가 제때 들어오지 않으면 대출 상환이 어려워질 수 있어요. 지난주 180만 달러를 받았고 나머지도 곧 받을 것이라고 하지만, 이 수금 타이밍이 가장 큰 변수예요.
CEO는 3분기 매출이 이번 분기(1,550만 달러)보다 높고, 4분기는 그보다 소폭 낮을 것이라고 했어요. 연간 기준 매출총이익률 50% 이상, 영업이익·순이익 모두 흑자를 목표로 하고 있어요. 직전 가이던스 대비 상향된 부분은 '연간 사상 최대 매출' 달성 자신감이에요. 국제 대형 수주(푸에르토리코급) 결과가 수일 내 나올 것이라고 했는데, 이게 하반기 매출의 핵심 변수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