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FL 인바이런먼털
2026년 10월 29일 어닝콜 기준
3분기 매출은 2분기 19억 달러에서 22억 달러로 늘었고, 매출 증가율은 1년 전 같은 기간보다 27%였어요. 유기적 매출 성장도 2분기보다 1%p 가속됐고, 연료비 부담 속에서도 근본 영업이익률은 1년 전보다 1.25%p 넓어져 2027년 성장 기반을 뒷받침해요.
가장 큰 변수는 경유비예요. 연간 추가 비용 1억 2,500만 달러 가운데 1억 500만~1억 1,000만 달러를 회수할 전망이라도, 남는 2,000만~2,500만 달러는 올해 영업이익률을 약 0.75%p 낮추는 요인이에요. 경유비 회수가 늦어지거나 4분기 기초 물량이 보합~소폭 감소 전망에서 더 약해지면 부담이 이어질 수 있어요.
2026년 매출은 80억 5,500만~80억 7,500만 달러, 조정 이자·세금·감가상각 차감 전 이익은 24억 9,000만~24억 9,500만 달러, 조정 잉여현금흐름은 10억 2,000만 달러로 제시했어요. 영업이익률 전망은 직전 가이던스보다 0.4%p 올라 30.9%예요. 2027년에는 매출 97억~98억 캐나다달러, 영업이익률 약 32%, 조정 잉여현금흐름 13억 캐나다달러 이상을 내다봐요.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16.3% 늘었고, 그 중 자체 성장만 6.4%예요 — 직전 분기 4.6%에서 크게 가속됐어요. 가격 인상이 계획보다 20bp 앞서고, 캐나다 사업부 영업이익률이 회사 역사상 최고치인 34%를 찍었어요. 연간 가이던스를 올해만 두 번째로 올렸고, 영업이익 15% 이상·잉여현금흐름 20% 가까이 성장이 목표예요.
2026년 1분기GFL의 1분기 핵심 성과는 회사 역사상 가장 높은 1분기 영업이익률(29.1%)을 기록한 거예요. 가격 인상이 계획보다 잘 됐고, 고객 이탈도 적었으며, 캐나다에서 재활용 계약을 현재 시장 가격으로 재설정한 EPR 프로그램 덕분에 비용 대비 수익이 크게 개선됐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