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론
2026년 8월 5일 콜 기준
이번 분기 매출은 5,750만 달러로 전 분기보다 11% 늘어, 4,700만 달러에서 4,800만 달러, 5,200만 달러, 5,750만 달러로 성장 속도가 계속 빨라졌어요. RYTELO 수요도 전 분기보다 5%, 처방 계정은 8% 늘었고 특히 지역 병원 중심으로 확산되고 있어, 하반기에는 새 병원 수보다 기존 병원의 처방 확대가 매출을 이어갈 핵심 동력이에요.
가장 큰 변수는 매출 성장 속도와 약값 할인·환급 등을 뺀 실제 수익 비율이에요. 실제 매출에서 빠지는 금액이 1년 전 15.3%에서 이번 분기 20.7%로 커졌고 하반기에도 20%대 초중반을 예상해, RYTELO 수요가 늘어도 할인·환급 부담이 계속 커지면 매출 증가가 이익 확대로 이어지는 속도가 늦어질 수 있어요. 또 골수섬유증 임상시험의 중간 평가 기준을 조정 중이지만 전체 일정은 그대로라, 이르면 나올 수 있는 긍정적 결과보다 2028년 하반기 최종 평가가 기본 경로예요.
올해 RYTELO 제품 매출은 2억2,000만~2억4,000만 달러 범위의 중간~높은 쪽을 목표로 하고 있어요. 상반기 매출이 전년보다 24% 늘고 분기마다 성장해 이 목표 달성 가능성이 높아졌으며, 회사는 연간 영업비용을 2억3,000만~2억4,000만 달러로 유지해 매출 확대와 비용 절감을 함께 추진하고 있어요. 하반기에도 큰 폭의 매출 급등이나 감소보다 꾸준한 분기 성장을 예상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