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EN 레스토랑 그룹
2026년 8월 10일 콜 기준
매출은 5,000만 달러에서 정체하다가 1분기 5,400만 달러, 이번 분기 5,570만 달러로 두 분기 연속 늘었고, 1분기의 전년 동기 대비 6% 감소에서 이번 분기 1.2% 증가로 돌아섰어요. 결정적인 변화는 CPG 매출이 전 분기보다 341% 급증하고 6월 월매출이 200만 달러를 넘은 점으로, 식당 성장보다 자본을 적게 쓰는 냉동식품 사업이 다음 분기 매출을 이끌 신호예요.
가장 큰 변수는 CPG가 매장 수가 아니라 실제 판매 속도를 유지하느냐예요. 회사는 주문이 2주 또는 4주마다 반복되는지 꼼꼼히 확인하고 있지만, 현재 부채가 연말 1,460만 달러에서 2,400만 달러로 늘었고 순손실도 460만 달러로 커졌어요. 추가 매장 입점 뒤 재주문이 약해지거나 준비식품 출시가 늦어지면, 재고와 판촉비 부담이 커져 아직 적자인 전체 실적 개선이 늦어질 수 있어요.
2026년 전체 매출 전망은 2억1,500만~2억2,500만 달러로 그대로 유지했어요. CPG 사업은 3월에 제시한 연말 1,500~2,000개 매장, 연간 매출 2,000만 달러 이상 전망을 넘어 현재 거의 2,000개 매장에 들어갔고, 앞으로 12개월 매출 규모를 3,500만~4,000만 달러로 제시했어요. 이 전망에는 아직 준비식품 매출이 들어 있지 않고, 현재 냉동 양념육 판매만 반영돼 있어 준비식품 4종 출시가 추가 성장 요인이 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