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E 헬스케어
2026년 7월 29일 콜 기준
매출 53억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3.5% 성장했고, 수주(주문)는 11.1% 급증해 회사 분사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어요 — 지난 분기 수주 성장률에서 크게 가속된 수치예요. 특히 의료 영상·진단 부문이 6.5% 성장하며 마진도 100bp 개선됐고, 수주 잔고가 239억 달러로 사상 최대치를 찍어 2027년 매출 전환 기반이 탄탄하게 쌓이고 있어요.
환자 케어 솔루션(PCS) 부문 매출이 13.5% 급감하며 영업이익이 적자로 돌아섰어요 — 부품 공급 부족으로 제품을 제때 출하하지 못한 게 원인이에요. 하반기 회복을 자신하고 있지만, 공급망 문제가 예상보다 길어지면 전사 마진 목표(15.4~15.7%)가 흔들릴 수 있어요. 동시에 CFO 교체라는 경영 공백도 단기 변수예요.
연간 가이던스를 그대로 유지했어요 — 매출 3~4% 성장, 영업이익률 15.4~15.7%, 주당순이익 4.80~5.00달러예요. 직전 가이던스에서 수치 변화는 없지만, 3분기 진입 시점에 장비 매출의 85%가 이미 확보된 상태라 하반기 실행 가시성이 높아요. 하반기에는 PCS 정상화·심장 PET 조영제 Flyrcado 확대·신제품 마진 개선이 맞물려 상반기 대비 마진이 300bp 이상 개선될 것으로 회사는 보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