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너럴다이나믹스
2026년 10월 30일 어닝콜 기준
2분기 강세에 이어 3분기 매출은 직전 분기보다 3.3%, 영업이익은 4.6%, 희석 주당순이익은 약 6% 늘었어요. 신규 수주 약 990억 달러로 수주잔고가 2,200억 달러, 1년 전의 두 배가 돼 향후 매출로 바뀔 주문 기반이 넓어졌어요.
해양 부문 영업이익률에는 버지니아급 잠수함 블록 4의 일회성 누적 조정 효과가 반영됐고, 이를 제외한 기준은 중간 7%대라고 밝혔어요. 설비 투자는 2026년 매출의 3.5~4%로 예상되고 4분기 집행도 크게 늘어날 예정이라, 조선소 생산성 개선이 이어지는지와 영업이익률이 기준선에서 나아가는지가 확인 지점이에요.
2026년 희석 주당순이익 전망은 7월의 16.80~16.90달러에서 17.20~17.30달러로 올라 각 범위 끝이 0.40달러씩 높아졌고, 매출 565억~568억 달러와 영업이익률 약 10.5%를 예상해요. 잉여현금흐름 전환율은 약 105%, 설비 투자는 매출의 3.5~4%로 보고 있으며 4분기 투자가 크게 늘어날 전망이라, 연간 성장 전망과 투자 집행 속도가 함께 중요한 변수예요.
매출 141억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8.1% 성장, 주당순이익은 13.4% 올랐어요 — 시장 예상치를 0.28달러나 웃돌았어요. 특히 항공우주 부문 영업이익이 26.6%, 해양 부문이 17.5% 뛰었고, 수주잔고는 1,365억 달러로 1년 전보다 32% 늘어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어요. 수주 대 매출 비율이 1.4배라는 건 앞으로 1~2년치 일감이 이미 쌓여 있다는 뜻이에요.
2026년 1분기제너럴 다이나믹스의 이번 분기 최대 성과는 조선(Marine) 부문이에요. 핵심 잠수함 프로그램인 컬럼비아급·버지니아급 생산량이 크게 늘면서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21%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무려 26% 뛰었어요. 쉽게 말해 조선소 공장이 예전보다 훨씬 빠르게 돌아가기 시작한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