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갈리아노 골드
2026년 5월 14일 콜 기준
매출이 25년 4분기 $29M에서 이번 분기 $118M으로 4배 이상 급등하며 역대 최고 매출 $166M을 기록했어요. 금 가격 강세 덕분에 1온스당 영업이익 마진이 $1,760까지 올라왔고, 2027년부터는 헤지(미리 팔아둔 계약) 물량이 거의 소진되면서 금 가격 상승분을 온전히 가져갈 수 있는 구조로 바뀌어요.
가나 정부가 새 로열티 제도를 3월에 시행하면서 금 가격 현 수준에서 로열티율이 12%로 올라갔어요. 이 때문에 연간 생산 원가 가이던스가 온스당 $2,000~$2,300에서 $2,300~$2,600으로 상향됐고, 금 가격이 더 오르면 로열티 부담도 함께 커지는 구조예요.
연간 금 생산량 14만~16만 온스 가이던스는 그대로 유지됐고, 상반기 목표 6만~7만 온스의 상단 달성이 가능하다고 밝혔어요. 2027년부터는 헤지 계약이 끝나고 생산량도 늘어나 현금흐름이 크게 늘어나는 변곡점이 온다고 강조했어요. 탐사 예산도 $17M에서 $25M으로 늘려 2027년 초 광량 업데이트를 목표로 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