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퍼스트 와치 레스토랑 그룹
2026년 3월 31일 어닝콜 기준
매출이 직전 3분기 동안 308→316→316M 달러로 정체됐다가 이번 분기 331M 달러로 확실히 가속됐어요. 핵심은 새 메뉴예요 — 2월 말 전국 출시 후 고객들이 사이드 메뉴·토핑을 더 많이 추가하면서 가격 인상 없이도 1인당 결제 금액이 올라갔고, 영업이익률도 1년 전보다 2%p 개선된 18.5%를 기록했어요.
방문 고객 수가 전년 동기 대비 2% 줄었어요 — 날씨 영향을 빼도 트래픽 자체는 아직 마이너스예요. 하반기 가격 인상 없이 매출 성장을 이어가려면 새 메뉴·마케팅이 계속 고객을 끌어와야 하는데, 3분기 비교 기준이 지금보다 6%p나 높아져서 그 허들을 넘는 게 올해 가장 큰 변수예요.
연간 동일 매장 매출 성장률 1~3%, 총매출 성장률 12~14% 가이던스는 그대로 유지했어요. 다만 연간 이자·세금·감가상각 전 영업이익 가이던스 하단을 1억 3,200만 달러에서 1억 3,300만 달러로 소폭 올렸어요 — 1분기 실적이 예상보다 좋았기 때문이에요. 2분기엔 마케팅 비용을 하반기에서 앞당겨 집행하기 때문에 판관비가 1분기 수준으로 높게 유지될 예정이에요.
3분기 매출은 3억 4,990만 달러로 1년 전보다 10.7% 늘고 조정 이자·세금·감가상각 전 이익은 17% 증가했지만, 매출은 직전 분기 3억 5,500만 달러에서 3억 5,000만 달러로 낮아졌어요. 비교 매장 매출은 1% 늘었지만 방문 건수는 1.9% 줄어 신규 매장으로 손님이 분산된 영향이 커서, 다음 분기에도 신규 매장 기여와 비용 관리가 성장의 중요한 축이에요.
2026년 2분기매출 15.2% 증가($354.7M)로 직전 분기 $331M에서 뚜렷하게 가속됐어요 — 매출 추이가 4개 분기 연속 상승 곡선을 그리고 있어요. 같은 매장 매출도 3.4% 성장했고 6월엔 매장 방문객 수까지 플러스로 돌아서면서, 신메뉴·마케팅 투자가 실제 손님 유입으로 이어지고 있다는 신호가 나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