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리미스 파이낸셜
2026년 7월 24일 콜 기준
핵심 수익력이 1년 전 대비 40% 성장했어요 — 이번 분기 처음으로 핵심 매출 5,000만 달러를 넘겼고, 같은 기간 운영비는 15% 증가에 그쳐 수익이 비용보다 훨씬 빠르게 늘고 있어요. 주당순이익도 1년 전 0.10달러에서 0.38달러로 크게 뛰었고, 이 흐름은 내년 초 시스템 통합 완료 후 추가 비용 절감 효과까지 더해지면서 더 강해질 가능성이 높아요.
대형 오피스 건물 대출 한 건이 여전히 부실 상태예요 — 이미 1,100만 달러 이상 충당금을 쌓았지만, 공실률이 12개월째 거의 개선되지 않아 이번 분기에도 530만 달러를 추가로 적립했어요. 임차 의향서(LOI)가 나왔다고는 하지만 실제 계약으로 이어지지 않으면 다음 분기에도 추가 충당금이 발생할 수 있어요.
회사는 다음 분기 핵심 운영비를 2,200만~2,250만 달러 수준으로 낮출 것으로 예상해요 — 이번 분기 일회성 비용(소송 합의금·마케팅 등)이 빠지면서 비용 부담이 줄어드는 거예요. 여기에 2027년 초 시스템 통합 완료 시 연간 세전 700만 달러(주당 약 0.22달러) 추가 이익 개선이 예정돼 있고, 순이자마진도 후순위채 재조달로 7~8bp, 기존 대출 금리 재조정으로 10bp 추가 상승 여지가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