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레시펫
2026년 5월 6일 콜 기준
프레시펫의 가장 큰 무기는 '신선 반려동물 식품 제조 기술'이에요. 올해 1월 새 기술을 적용한 첫 번째 생산 라인을 가동했고, 지난달엔 더 빠르게 설치할 수 있는 간소화 버전도 추가로 돌리기 시작했어요. 연말까지 전체 봉지 제품 생산 능력의 약 35%를 이 새 기술로 전환할 계획인데, 수율·생산량·품질이 모두 개선되고 있어서 경영진이 매우 고무된 상태예요.
물류 비용이 예상보다 높아진 점이 가장 큰 부담이에요. 1분기에 폭풍으로 인한 운전기사 부족과 3월부터 오른 연료비가 겹쳐 물류 비용이 매출의 6.3%까지 올라갔고, 경영진은 이 높은 수준이 올해 남은 기간에도 이어질 것으로 보고 있어요.
2026년 연간 매출 성장률 전망을 기존 7~10%에서 8~11%로 소폭 올렸어요. 조정 영업이익(이자·세금·감가상각 제외)은 2억 500만~2억 1,500만 달러로 전년 대비 5~10% 성장 목표를 그대로 유지해요. 2분기까지는 비교적 쉬운 기저 효과가 있지만, 3분기엔 작년 대형 창고형 마트 대규모 입점 효과를 역으로 비교해야 해서 성장률이 다소 낮아 보일 수 있어요. 2027년엔 조정 매출총이익률 48% 이상, 조정 영업이익률 20~22%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