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르미
2026년 8월 13일 콜 기준
매출이 네 분기 연속 0달러인 착공 전 회사였지만, 이번 분기에는 최대 650메가와트 규모의 구속력 있는 고객 계약과 초기 15년 약 65억 달러 매출 약속을 확보했어요. 단순한 관심 단계에서 실제 장기 고객을 얻는 단계로 올라섰고, 2027년 3분기 말부터 임대 매출이 시작될 수 있다는 점이 다음 분기의 가장 큰 변화예요.
가장 큰 변수는 계약을 실제 전력과 데이터센터로 완성하는 실행 속도예요. 투자금 조달이 늦어지거나 2027년 7월 첫 210메가와트 공급 목표가 밀리면, 현재 매출 0달러인 상태가 길어지고 약 65억 달러 계약의 매출 인식도 뒤로 미뤄질 수 있어요.
첫 매출은 2027년 3분기 말에서 4분기 초부터 단계적으로 시작될 예정이며, 첫 210메가와트는 2027년 7월 1일, 전체 640메가와트는 2027년 4분기 공급이 목표예요. 텐서웨이브 초기 계약은 15년 동안 222메가와트를 제공해 약 65억 달러 매출을 만들고, 추가 선택권이 모두 실행되면 최대 650메가와트까지 확대돼요. 다만 실제 건설 착수는 투자금 조달과 15년 의무를 보증하는 우량 기업의 뒷받침 계약 완료가 전제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