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이어플라이 에어로스페이스
2026년 5월 4일 콜 기준
이번 분기 매출이 8,090만 달러로 회사 역사상 최고 기록을 세웠어요. 달 착륙선 블루 고스트, AI 기반 미사일 방어 소프트웨어(FORGE·골든 돔), 알파 로켓 발사까지 세 가지 사업이 동시에 성장하면서 매출이 전 분기 대비 40% 가까이 뛰었어요.
매출은 빠르게 늘고 있지만 아직 적자 구조예요. 이번 분기 영업손실이 약 762억 원(비일반회계 기준)에 달했고, 현금도 약 789억 원 순유출됐어요. 2분기에는 사이테크 인수 관련 추가 지급금 약 240억 원이 더 나갈 예정이라 단기 현금 소비는 계속돼요.
회사는 2026년 연간 매출 목표를 4억 2,000만~4억 5,000만 달러로 그대로 유지했어요. 1분기에만 8,100만 달러를 달성했으니 남은 세 분기 평균 약 1억 1,300만~1억 2,300만 달러씩 벌어야 하는 셈이에요. 알파 로켓 블록2 첫 발사(올 여름 예정), NASA 달 기지 프로그램 신규 계약(빠르면 올해 3분기), 골든 돔 우주 기반 요격 시스템 수주 등이 하반기 매출을 끌어올릴 핵심 이벤트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