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퍼스트 하와이안
2026년 7월 24일 콜 기준
순이자마진(NIM)이 3.25%로 전 분기 대비 0.06%p 올랐고, 대출도 분기 중 1억3,700만 달러 늘었어요 — 지난 몇 분기 매출이 2억9천만 달러대에서 이번 분기 1억1천만 달러대로 급감한 건 TriCo Bancshares 인수 관련 일회성 비용과 공공기관 예금 유출 영향이 커요. 핵심 영업 체력 자체는 유지되고 있어요.
TriCo 인수 비용이 하반기에 더 늘어날 예정이에요 — 이번 분기에만 42억 원(42억 달러 아닌 420만 달러) 수준의 거래 비용이 발생했고, 연말 거래 완료까지 추가 비용이 쌓여요. 인수 통합이 예상보다 길어지거나 비용이 커지면 마진 압박이 가시화될 수 있어요.
연간 NIM 전망을 3.24~3.25%로 상향했고, 3분기 NIM은 3.27%까지 오를 것으로 봐요 — 직전 가이던스보다 소폭 높아진 거예요. 연간 대출 성장률 3~4%, 비이자 수익 2억2천만 달러, 판관비 5억1,500만~5억2,000만 달러(TriCo 비용 제외) 전망은 그대로 유지됐어요. 4분기 중 금리 한 차례 인상을 가정하고 있어서, 인상이 실현되면 NIM에 추가 상승 여력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