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퍼스트 파이낸셜 뱅코프
2026년 7월 22일 콜 기준
조정 순이익이 주당 0.80달러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어요 — 1년 전 같은 기간 대비 8% 늘었고, 대출 잔액도 연율 7% 성장하며 가속됐어요. 여기에 Finward Bancorp 인수(약 2,300억 원 규모)를 발표하면서 시카고·인디애나 북서부 시장이 회사 내 두 번째로 큰 시장으로 올라서게 됐어요 — 이 두 건의 인수를 합치면 주당 순이익이 약 8% 늘어나는 효과가 예상돼요.
수수료 수입이 이번 분기 기대치를 밑돌았어요 — 외환 스왑과 투자은행 수수료가 전 분기 대비 줄었고, 이런 항목들은 분기마다 들쭉날쭉한 편이에요. 동시에 세 건의 인수를 잇달아 진행 중이라 통합 비용과 운영 부담이 겹쳐 있어요 — 비용 절감 효과가 예상대로 나오지 않으면 마진 개선 속도가 늦어질 수 있어요.
다음 분기 수수료 수입은 740억~770억 원 수준으로 이번 분기보다 반등할 것으로 봐요 — 외환과 투자은행 수수료 회복이 핵심이에요. 순이자마진은 3.96%~4.01% 범위에서 안정적으로 유지될 전망이고, 대출은 중간 한 자릿수 성장을 이어갈 거예요. 비용은 1,490억~1,520억 원으로 줄어들 것으로 예상되는데, BankFinancial 통합 비용 절감이 4분기에 완전히 반영되면 추가 개선 여지가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