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리컨시 일렉트로닉스
2026년 7월 15일 콜 기준
수주 잔고가 사상 최고치인 1억 1,100만 달러를 기록했어요 — 2분기 전 '1억 달러 돌파 가능'이라고 예고했던 것보다 빠르게 달성됐어요. 4분기 수주 대 매출 비율이 거의 3배에 달했고, 2026 회계연도 전체가 회사 역사상 최대 수주 해였어요. 이 잔고가 2027 회계연도 매출 반등의 실질적 근거예요.
이번 분기 실적은 일회성 비용이 겹쳐 실제 사업 체력보다 훨씬 나빠 보여요 — FEI-Elcom 사업부 재고 손실 38억 원(비현금), 직원 유급휴가 정책 변경 비용, 구조조정 비용이 한꺼번에 반영됐어요. 이를 제외한 조정 기준 매출총이익률은 36%, 영업이익률은 1%로, 목표치(50%·30%)까지 가는 길이 아직 멀어요. 매출 성장 속도가 예상보다 늦어지면 마진 개선 시점도 밀릴 수 있어요.
3년 후인 2029 회계연도까지 매출 최소 1억 5,000만 달러(연평균 34% 성장), 매출총이익률 최소 50%, 영업이익률 최소 30%를 목표로 처음 공식 발표했어요 — 회사가 역사상 처음으로 중장기 수치 목표를 제시한 거예요. 2027 회계연도 안에 분기 매출 신기록을 여러 번 세울 것으로 경영진이 자신하고 있고, 추가 대형 계약 발표도 예고했어요. 다만 분기별 매출이 비선형적으로 움직이는 사업 특성상 특정 분기 실적은 예측하기 어렵다고 경영진이 직접 언급했어요.
매출 2,350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70%, 전 분기 대비 52% 늘어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고, 최근 매출 흐름도 1,500만 달러대에서 크게 반등했어요. 수주잔고도 1억 2,900만 달러로 전년 대비 82% 늘어, 이번 성장이 일회성보다 앞으로 이어질 주문에 기반한다는 신호예요.
2026년 1분기수주 잔고가 사상 최고치인 1억 1,100만 달러를 기록했어요 — 직전 분기 '1억 달러 돌파 가능성'을 언급했던 것에서 실제로 달성한 거예요. 4분기 수주 대 매출 비율이 거의 3배에 달했고, FY2026 전체가 회사 역사상 최대 수주 연도였어요. 이 잔고가 앞으로 매출로 전환되면서 FY2027 내 분기 매출 신기록이 여러 번 나올 것으로 경영진이 확신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