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퍼스트에너지
2026년 10월 28일 어닝콜 기준
매출은 2분기 37억 달러에서 3분기 46억 달러로 회복했고, 계약·협의 중인 데이터센터 수요도 연말 이후 거의 60% 늘었으며 계약 수요는 90% 증가했어요. 서비스 지역에서 7.9기가와트가 계약됐고 약 4기가와트가 추가 협의 중이라, 현재 190억 달러인 송전 투자 계획을 최소 25% 늘릴 성장 기반이 구체화되고 있어요.
가장 큰 변수는 Maidsville 인허가와 대형 고객 계약, 추가 투자 자금 조달이에요. 2030년 터빈을 예약했지만 주요 계약은 4분기 위원회 결정 뒤 체결할 계획이고, 추가 투자의 최대 35%는 지분·지분성 증권으로 조달할 수 있어요. 결정이 늦어지거나 고객과 비용·위험 분담 합의가 지연되면 계약과 사업 일정이 뒤로 밀릴 수 있어요.
2026년 핵심 주당순이익 전망 2.62~2.82달러를 재확인했고, 연간 중간값 또는 그보다 약간 높은 실적을 예상해 기존 전망을 유지했어요. 2030년까지 연간 핵심 이익 성장률은 6~8% 범위의 상단에 가까운 수준을 목표로 하며, 기존 5개년 360억 달러 투자계획은 최대 20억 달러의 지분·지분성 자금으로 뒷받침돼요. 송전 투자 계획은 현재 190억 달러보다 최소 25% 늘어날 전망이고, 추가 투자에는 최대 35%의 지분·지분성 자금이 들어갈 수 있어요. 2027~2031년 투자·재무계획은 2월에 공개할 예정이에요.
데이터센터 수요가 1분기 대비 30% 급증해 총 파이프라인이 25기가와트에 달했어요. 이번 분기에만 2.1기가와트를 새로 계약해 누적 계약량이 6.4기가와트로 늘었고, 앞으로 2주 안에 1.5기가와트가 추가 계약될 예정이에요. 이 흐름이 이어지면 올 하반기 발표될 설비투자 계획 상향이 거의 확실시돼요.
2026년 1분기이번 분기 핵심 성장 동력은 '데이터센터 수요 폭발'이에요. 웨스트버지니아 한 곳에서만 약 60억 와트(6GW) 규모의 데이터센터 고객이 계약 논의 중이고, 전체 파이프라인 중 약 40억 와트(4GW)는 이번 분기 안에 정식 계약이 체결될 것으로 기대돼요. 이는 현재 계약된 수요를 거의 두 배로 늘리는 규모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