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 코너스 프로퍼티 트러스트
2026년 4월 30일 콜 기준
올리브가든·롱혼·칠리스 같은 핵심 레스토랑 브랜드들이 최근 분기에 각각 3%, 7%, 4% 매출 성장을 기록하며 업계 평균을 크게 앞서고 있어요. 이 세 브랜드가 전체 임대료의 40~47%를 차지하는 만큼, 세입자 건강이 곧 회사 수익 안정성으로 직결돼요.
바하마 브리즈 10개 매장 중 4곳은 아직 새 세입자를 찾는 협상 중이에요. 전체 임대료의 0.5%에 불과한 작은 비중이고 다든이 최소 1년 반~최대 4년치 임대료를 계속 내야 해서 당장 수익 손실은 없지만, 새 세입자 계약 조건과 타이밍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어요.
회사는 별도의 매출 가이던스를 제시하지 않지만, 새로 조달한 2,000억 원 규모(2억 달러) 텀론을 2분기~3분기 안에 전액 부동산 매입에 투입할 계획이에요. 연간 현금 관리비(G&A)는 1,920만~1,970만 달러로 기존 전망을 그대로 유지했고, 주당 핵심이익(AFFO)은 전년 동기 대비 3.4% 성장했어요. 경영진은 올해도 꾸준한 포트폴리오 확장이 가능하다고 자신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