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스타블리쉬먼트 랩스 홀딩스
2026년 5월 6일 콜 기준
미국 시장에서 '프리저브(Preserve)'라는 최소침습 시술이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어요. 출시 두 달 만에 260명 이상의 외과의가 교육을 마쳤고(원래 목표는 연말까지 200명이었어요), 한 의사는 Q2에만 50건의 시술을 예약했을 정도예요. 기존 유방 확대술보다 30% 높은 가격에 팔리면서 매출과 수익성을 동시에 끌어올리고 있어요.
실리콘 원자재를 공급하는 NuSil과의 장기 계약이 아직 마무리되지 않았어요. 올해 가격은 이미 확정됐지만, 내년 이후 공급 조건은 협상 중이라 원가 불확실성이 남아 있어요. 또한 중동 지역 매출이 Q1에 전혀 발생하지 않았는데, 다행히 전체 매출의 5% 미만이라 영향은 제한적이에요.
2026년 연간 매출 가이던스를 2억 6,650만~2억 6,850만 달러로 올렸어요(전년 대비 약 26~27% 성장). 최소침습 플랫폼 매출은 기존 목표 3,000만 달러에서 3,500만 달러 이상으로 상향됐고, 연간 매출총이익률은 71.2~72.2%를 목표로 해요. Q2 이자·세금·감가상각 전 영업이익은 Q1의 약 두 배 수준을 예상하며, 올해 하반기에는 현금흐름 흑자 전환도 기대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