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로 코퍼
2026년 11월 3일 어닝콜 기준
매출은 2026년 1분기 2억 6,000만 달러에서 2분기 2억 8,400만 달러, 3분기 3억 4,800만 달러로 두 분기 연속 늘었고, 3분기 영업현금흐름 1억 9,100만 달러와 이자·세금·감가상각 차감 전 조정이익 2억 100만 달러도 전 분기보다 각각 39% 증가했어요. 운영 개선과 금속 가격이 현금 창출을 뒷받침해 3분기 순부채를 약 9,900만 달러 줄였고, 4분기 생산이 올해 가장 강할 전망이라 현금 흐름과 부채 상환이 이어지는지가 다음 확인점이에요.
자반티나 광산 금 생산은 3분기 7,840온스로 기대에 못 미쳤고, 금 함량이 높은 채굴 구역에 접근하는 일정도 늦어졌어요. 4분기 개발과 해당 구역의 채굴이 계획대로 회복되는지가 올해 총 금 7만 5,000~8만 온스 전망의 관건이에요; 물가와 브라질 헤알 강세도 구리 파운드당 현금원가 전망에 0.10달러 부담으로 반영됐어요.
회사는 연간 구리 생산 목표를 달성할 흐름을 유지하고, 4분기를 올해 가장 강한 생산 분기로 예상해요. 자반티나의 올해 금 생산 전망은 7만 5,000~8만 온스이며, 카라이바와 투쿠마는 4분기 생산 증가에 따라 현금원가가 전 분기보다 낮아질 전망이에요. 투쿠마는 연말까지 연간 400만 톤 처리 속도에 도달해 2027년에도 이를 유지할 계획이고, 푸르나스 예비타당성 조사는 2027년에 발표할 예정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