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퀴티 뱅크셰어스
2026년 10월 15일 콜 기준
이번 분기 매출은 $116M에서 $120M으로 회복됐고, 핵심 변화는 인수 이후 처음으로 총대출 잔액이 늘어난 점이에요. 대출 생산액은 지난 분기보다 20% 늘어난 $379M, 75% 가중 파이프라인은 27% 커진 $534M이어서 다음 분기에도 유기적 대출 성장이 이어질 기반이 마련됐어요.
가장 큰 변수는 예금 비용과 순이자마진이에요. 총예금은 2.2% 줄었고 무이자예금 비중은 1분기 20.2%에서 18.7%로 낮아졌으며, 순이자마진도 4.2%로 0.16%p 내려왔어요. 예금 비용 상승이 대출 재가격 효과보다 커지거나 핵심 예금 회복이 늦어지면 다음 분기 이익 증가 폭이 제한될 수 있어요.
4분기 링컨을 제외한 순이자마진은 4.25%~4.35%, 비이자수익은 $10M~$11M, 비이자비용은 $47M~$48M으로 전망했어요. 링컨 거래는 4분기 말 종결을 예상하며 기존 전망은 변경 없이 유지됐고, 거래가 반영되면 순이자마진 운영 수준은 0.08%p~0.10%p 낮아질 수 있어요. 2027년 유기적 대출 성장은 5%~7%를 예상하고, 링컨은 2027년 2분기 시스템 전환과 함께 비용 절감 효과의 절반이 반영되는 해부터 주당순이익 증가에 기여할 예정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