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엘레브라 리튬
2026년 8월 27일 콜 기준
FY2026 매출은 2억200만 달러로 전년보다 39% 늘었고, 평균 판매가격도 톤당 694달러에서 1,092달러로 57% 뛰었어요. 전년 4,300만 달러 손실이던 이자·세금·감가상각 빼기 전 영업손익이 1,400만 달러 흑자로 돌아섰고, FY2027부터는 과거 계약이 끝나 리튬 현물가격 상승을 더 직접 반영할 수 있어요.
가장 큰 변수는 확장 투자와 채굴 강도 상승으로 톤당 운영비가 FY2026 853달러에서 FY2027 880~950달러로 높아지는 점이에요. FY2027 매출 증가가 비용과 1억2,000만~1억4,000만 달러 자본지출을 충분히 앞서지 못하거나, 미국 관세로 장비 조달비가 오르면 확장에 따른 이익 개선 시점이 늦어질 수 있어요.
FY2027 생산량은 19만8,000~21만 톤으로 약 5.2% 늘고, 판매량은 20만~23만 톤을 예상해요. 톤당 운영비는 880~950달러, 자본지출은 1억2,000만~1억4,000만 달러이며 대부분 NAL 확장과 Moblan 연구에 쓰여요. NAL 3단계 확장 총비용 2억7,000만 달러는 유지하고, 1단계는 2027년 중반 완료해 FY2028부터 생산량을 15~20% 늘릴 계획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