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퀴팩스
2026년 7월 21일 콜 기준
매출이 $1.5B → $1.7B로 4분기 연속 성장하며 전년 동기 대비 11% 늘었어요 — 이전 분기 +8%에서 가속됐어요. AI 도입으로 내부 비용 절감 목표를 6개월 만에 두 배(750억 원 → 1,500억 원 규모)로 올렸고, 이 절감분이 이미 이번 분기 영업이익률 120bp 개선에 반영됐어요.
주택담보대출 시장이 예상보다 더 약해지고 있어요 — 4월 가이던스 이후 30년 고정금리가 0.3%p 더 올라 6.6%에 달했고, 회사는 하반기 전망을 '낮은 한 자릿수 감소'의 최하단으로 낮췄어요. 금리가 추가로 오르면 모기지 매출(전체 매출의 약 7%)이 더 줄어들 수 있어요.
3분기 매출은 1.68B~1.71B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약 10% 성장 전망이에요 — 4월 연간 가이던스는 환율 영향으로 숫자 그대로 유지했지만, 고정환율 기준으로는 2분기 초과 달성분만큼 상향했어요. 멕시코 신용조회 회사 시르쿨로 인수(약 1조 원 규모)가 4분기 완료 예정이고 첫해부터 이익에 기여할 것으로 봐요. 연간 현금흐름은 1조 4천억 원 이상을 유지할 전망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