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스턴 뱅크셰어스
2026년 7월 24일 콜 기준
영업 순이익이 전 분기 대비 20%, 1년 전 대비 30% 늘어 사상 최대를 기록했어요 — 성장 속도가 계속 빨라지고 있어요. 하버원 합병 비용이 거의 사라지면서 비용이 15% 줄었고, 자산운용 고객 자산도 115억 달러로 또 사상 최고를 찍었어요. 상업 대출 파이프라인도 분기 말 기준 역대 최대 수준인 10억 달러에 육박해 하반기 대출 성장에 대한 자신감을 뒷받침해요.
예금 금리 경쟁이 계속 심해지고 있어요 — 6월 기준 예금 평균 금리가 1.51%로 올랐고, 하반기에도 분기마다 1~2bp씩 더 오를 것으로 보여요. 자산 재가격 효과가 이를 상쇄하고 있지만, 연준이 금리를 올리거나 예금 경쟁이 예상보다 심해지면 순이자마진이 추가로 눌릴 수 있어요.
2026년 연간 순이자수익 가이던스를 10억 500만~10억 2,000만 달러로 제시했어요 — 직전 가이던스보다 소폭 낮아졌는데, 1분기 대출 성장 부진과 예금 경쟁 심화가 이유예요. 대출 성장률 전망은 3~4%로 좁혔고, 예금 성장률은 오히려 2~3%로 상향했어요. 대손충당금 전망은 2,500만~3,000만 달러로 낮아져 자산 건전성에 대한 자신감을 보여줬고, 비용 전망 상단도 낮아져 하반기 수익성은 탄탄하게 유지될 것으로 보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