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이넥스 캐피털
2026년 7월 20일 콜 기준
주당 순자산(book value)이 12.60달러 → 12.90달러로 2.4% 올랐고, 분기 총 경제수익률이 6.4%를 기록했어요 — 지난 분기 대비 자본 조달 규모도 약 3,910억 원(약 3억 9,100만 달러)으로 크게 늘었어요. 올해 상반기에만 자본 기반이 2.4조 원에서 3.1조 원으로 커졌고, 보유 주택저당증권(MBS) 포트폴리오도 40% 이상 불어났어요.
7월 17일 기준 주당 순자산이 이미 12.67달러로 분기 말보다 소폭 하락했어요 — 금리 변동성이 다시 커지거나 주택저당증권 스프레드(수익률 차이)가 벌어지면 순자산이 추가로 내려갈 수 있어요. AI 기반 대출 조기상환 가속화도 새로운 변수로, 회사 스스로 '아직 시장에 충분히 반영되지 않은 리스크'라고 인정했어요.
회사는 레버리지(빌린 돈 비율)를 자기자본 대비 7.5~8.5배 수준으로 유지할 계획이에요 — 이번 분기 8.1배로 전 분기 8.6배보다 낮아졌지만, 시장 기회가 생기면 다시 높일 여지를 남겨뒀어요. 운영비용은 연간 자기자본의 2% 수준으로 관리할 예정이고, 주택저당증권 스프레드가 현재 수준을 유지하는 한 분기 배당(주당 0.51달러)도 지속될 전망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