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글라스 엘리먼
2026년 8월 7일 콜 기준
매출이 1분기 2억1,400만 달러에서 2분기 2억8,340만 달러로 크게 반등했어요. 전년 동기 대비로도 기존 사업 기준 8.6% 늘었고, 1분기까지 이어진 부진에서 벗어난 변화예요. 5~7월 주택 매매 현금 유입도 전년 동기 대비 평균 13% 증가해, 다음 분기에도 고가 주택 거래 회복이 이어질 가능성을 보여줘요.
핵심 변수는 매출 회복이 아직 순이익 흑자로 연결되지 않았다는 점이에요. 2분기 조정 영업현금 수익성에 가까운 지표인 이자·세금·감가상각 빼기 전 손실이 100만 달러였고, 인공지능 기술 전환·해외 진출·신규 사업 투자가 진행 중이에요. 다음 분기 매출 증가가 멈추거나 투자비가 예상보다 커지면 손실 축소 속도가 다시 느려질 수 있어요.
회사는 하반기와 그 이후에도 현금 유입이 개선될 것으로 보고 있어요. 5~7월 기존 주택 매매 현금 유입은 1년 전 같은 기간보다 평균 13% 늘었고, 7월에도 8% 증가해 다음 분기 실적 회복의 기반이 되고 있어요. 다만 구체적인 다음 분기 매출·이익 숫자 전망은 제시하지 않았고, 2026~2032년에 매출로 잡힐 개발 프로젝트 거래 규모는 현재 261억 달러, 2027년 9월까지 추가 97억 달러가 예정돼 있어 중장기 성장 재료가 충분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