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이아메디카 테라퓨틱스
2026년 5월 7일 콜 기준
DiaMedica의 핵심 동력은 뇌졸중 치료제 DM199의 대규모 임상시험(ReMEDy2)이에요. 현재 목표 환자의 70% 이상을 모집했고, 미국·캐나다·영국에 이어 유럽 6개국까지 약 70개 병원이 참여 중이에요. 이전 임상(ReMEDy1)에서 비슷한 환자군에게 위약 대비 19%포인트 더 높은 회복률을 보인 만큼, 경영진은 연말 중간 분석 결과에 강한 기대를 걸고 있어요.
미국 FDA가 임신 독성 동물실험 추가를 요청했는데, 토끼 모델에서 면역 반응 문제가 생겨 실험을 완료하지 못했어요. 현재 쥐 모델로 대체 실험을 제안하고 FDA 답변을 기다리는 중이라, 미국 내 임상 시작 시점이 불확실한 상태예요. 다만 캐나다와 영국에서는 병행해서 진행 중이에요.
매출은 아직 없는 임상 단계 회사예요. 보유 현금은 약 5,130만 달러로, 2027년까지 모든 임상을 운영하기에 충분하다고 밝혔어요. 연구개발비는 분기당 10% 이내로 완만하게 늘어날 전망이에요. 가장 중요한 이정표는 2026년 말 뇌졸중 중간 분석 결과 발표이고, 약효가 확인되면 2027년 1분기 안에 전체 환자 모집을 완료할 계획이에요. 자궁내 태아성장 제한 환자 첫 등록도 이번 분기 안에 시작될 예정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