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크레인 NXT
2026년 5월 7일 콜 기준
이번 분기 가장 큰 뉴스는 '안타레스 비전' 인수를 예정보다 일찍 마무리한 거예요. 이 회사는 의약품·식품 제조 과정에서 제품이 소비자 손에 닿을 때까지 전 과정을 추적·검증하는 기술을 갖고 있어요. 덕분에 Crane NXT가 공략할 수 있는 시장 규모가 130억 달러로 크게 넓어졌어요.
안타레스 비전 인수 자금을 빌려서 조달했기 때문에 현재 부채 비율이 다소 높아진 상태예요. 경영진은 올해 말까지 이 비율을 낮추는 데 집중할 계획이라, 그 전까지는 추가 인수합병은 사실상 없다고 봐야 해요.
2026년 연간 매출은 전년 대비 15~17% 성장을 목표로 하고 있어요. 안타레스 비전이 올해 9개월치 매출로 약 2,000억~2,100억 원(2억~2억1천만 달러)을 보태줄 예정이고, 4분기에 가장 많이 잡혀 있어요. 주당순이익은 4.10~4.40달러 범위를 유지하며, 분기가 지날수록 실적이 점점 좋아지는 흐름을 예상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