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캄스톡 리소시즈
2026년 7월 30일 콜 기준
생산량이 전 분기 대비 16% 늘어나며 성장세로 돌아왔어요 — 1분기 생산 감소에서 확실히 반등한 거예요. 특히 서부 헤인즈빌 지역에서 올해 11개 우물을 가동했고, 하루 평균 3,100만 입방피트라는 강한 초기 생산량을 기록했어요. 6월엔 미드스트림 자회사 피너클 지분 27%를 6억 달러에 매각해 자회사 부채를 전액 상환했고, 연간 고정비용도 4,000만 달러 줄었어요.
천연가스 가격 하락이 발목을 잡고 있어요 — 이번 분기 매출이 전 분기 5억 8,700만 달러에서 3억 5,300만 달러로 급감한 주된 이유예요. 경영진도 2027년 시추 규모를 가스 가격 흐름에 따라 조정할 수 있다고 밝혔어요. 가격 회복 없이 지금의 9개 시추기 체제를 유지하면 부채 부담이 다시 커질 수 있어요.
3분기와 4분기 모두 생산량이 비슷한 폭으로 순차 증가할 예정이에요 — 4분기엔 2024년 상반기 최고치 수준까지 회복하는 게 목표예요. 연간으로는 레거시 헤인즈빌에서 48개, 서부 헤인즈빌에서 21개 우물을 가동할 계획이에요. 10월엔 더 강력한 고압 시추기를 처음 투입하고, 2027년엔 대형 수압파쇄 장비도 도입할 예정이라 내년부터 시추 효율과 생산성이 한 단계 올라설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