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캘리포니아 리소시스
2026년 3월 31일 콜 기준
매출이 직전 분기 $871M에서 이번 분기 $967M으로 11% 늘었고, 영업이익(EBITDAX)은 가이던스 중간값보다 17% 높은 $3억 400만 달러를 기록했어요 — 유가 상승과 비용 절감이 동시에 맞물린 결과예요. 특히 같은 시추 장비 수로 더 많은 생산량을 뽑아내는 효율이 눈에 띄게 좋아졌고, 이 흐름이 하반기 시추 확대로 이어져요.
유가가 핵심 변수예요 — 2분기 가이던스는 브렌트유 배럴당 $105를 가정하고 있는데, 유가가 $65 아래로 떨어지면 시추 계획을 줄여야 해요. 또 올해 설비 투자 규모가 $5억 4천만 달러로 직전 계획보다 크게 늘어났기 때문에, 유가가 기대보다 빠르게 내려가면 현금흐름 여유가 줄어들 수 있어요.
2분기 영업이익(EBITDAX) 가이던스는 $3억 9천만 달러로, 1분기 실적($3억 400만 달러)보다 28% 높아요 — 브렌트유 $105 가정 기준이에요. 연간 가이던스는 영업이익 중간값 $14억 5천만 달러로 직전 가이던스 대비 40% 이상 올렸고, 올해 잉여현금흐름(세금·이자 전 기준)은 $8억 달러를 넘길 것으로 봐요. 하반기에 시추 장비를 최대 7대까지 늘려 연말 생산량을 하루 17만 5천 배럴로 끌어올리는 게 목표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