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센트럴 퍼시픽 파이낸셜
2026년 4월 29일 콜 기준
CPF는 하와이에서 17번째로 미국 중소기업청(SBA) 올해의 대출기관으로 선정됐어요. 지역 중소기업과의 깊은 신뢰 관계가 핵심 경쟁력이고, 이번 분기 주당순이익은 1년 전보다 20% 늘어나며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갔어요.
새 대출을 내줄 때 받는 금리가 지난 분기 6.8%에서 이번 분기 6.0%로 낮아졌어요. 경쟁 은행들이 금리를 낮춰 고객을 유치하려는 압박이 커지고 있어서, 앞으로 이자 수익 마진이 더 좁아질 가능성이 있어요.
다음 분기(2026년 2분기) 순이자마진은 3.50~3.55%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해요. 연간 기준으로는 이자 수익이 작년보다 4~6% 늘어나고, 대출과 예금 잔액도 한 자릿수 초반대 성장을 목표로 하고 있어요. 비용 증가는 2~3.5% 수준으로 억제할 계획이라 이익 체력은 탄탄하게 유지될 것으로 보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