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콜레지움 파마슈티컬
2026년 8월 6일 콜 기준
조나페PM 매출이 4610만 달러로 전년 대비 41% 성장했고 처방 건수도 13.1% 늘며 사상 최고 처방의사 수를 기록했어요. 여기에 5월 인수한 애즈스타리스가 첫 분기부터 1290만 달러 매출을 내며 ADHD 사업 두 축이 동시에 개학 시즌을 앞두고 가속되는 모습이에요.
뉴신타 계열 매출이 전년 대비 24% 급감했는데, 이는 복제약 파트너사에 넘기는 순가격이 예상보다 훨씬 낮아졌기 때문이에요. 회사는 가격이 이제 안정됐다고 말하지만, 매출 추이가 3분기 연속 2억 달러 안팎에서 정체된 상황이라 통증 부문이 다시 흔들리면 ADHD 성장분을 상쇄할 수 있어요.
연간 매출 가이던스를 8억2500만~8억5500만 달러로 하향 조정했는데, 이는 뉴신타 가격 하락분을 반영한 거예요. 다만 조나페PM 가이던스(1억9000만~2억 달러)는 그대로 유지됐고, 애즈스타리스 가이던스는 6500만~7500만 달러로 오히려 상향됐어요. 조정 영업이익 가이던스는 4억4500만~4억7000만 달러로 작년과 거의 비슷한 수준이라, 통증 부문 손실을 ADHD 성장으로 메우는 그림이 이번 하반기 개학 시즌 실적에 달려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