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후
2026년 10월 28일 콜 기준
매출은 1억7,300만 달러로 1년 전보다 37% 늘었고, 최근 분기 흐름도 1억2,200만 달러(25년 Q4)→1억2,500만 달러(26년 Q1)→1억4,900만 달러(26년 Q2)→1억7,300만 달러(26년 Q3)로 가속됐어요. 총수주액은 1년 전보다 126% 늘었고, 시스템 수주 318%·반복 매출 수주 36% 증가와 약 10억 달러 규모의 고성능 컴퓨팅 기회가 2027년 이클립스 출하를 2026년의 3배로 늘리려는 계획을 뒷받침해요.
4분기 총이익률 전망은 44%로 3분기 45.7%보다 낮고, 특수 부품의 긴 납기와 비용 상승이 변수가 됐어요. 회사는 현재 부품 수급을 사업 제약으로 보지 않지만, 공급처가 2027년 이클립스 출하 3배 확대에 맞추지 못하면 고객 일정과 이익률에 영향이 생길 수 있고, 2027년 성장률 상단도 고객 인증과 양산 시점에 달려 있어요.
4분기 매출 전망은 1억7,800만 달러(±700만 달러), 1년 전보다 46% 성장이고, 2026년 연간 매출 성장 전망은 2025년 대비 약 38%로 높였어요. 고성능 컴퓨팅 매출 전망도 1억500만 달러에서 약 1억2,000만 달러로 올라왔어요. 2027년에는 2026년 대비 매출 30~40% 성장과 총이익률 46~48%, 분기 영업비용 5,400만~5,600만 달러를 예상하며, 매출 증가분의 약 50%가 영업이익으로 이어질 전망이지만 성장률 상단은 고객 인증과 양산 시점에 달려 있어요.
매출이 $125M → $149M으로 전 분기 대비 19% 뛰었어요 — 최근 4분기 중 가장 큰 폭의 상승이에요. AI 데이터센터용 고성능 컴퓨팅(HPC) 핸들러 수요가 결정타였고, 말레이시아 공장 증설로 내년 초 생산량을 지금의 2배 이상으로 늘릴 계획이라 이 흐름은 계속될 가능성이 높아요.
2026년 1분기이번 분기에서 가장 눈에 띄는 건 AI 데이터센터용 고성능 칩 테스트 장비 수요가 폭발적으로 늘고 있다는 점이에요. 회사가 공략 중인 고성능 컴퓨팅 시장 기회가 7억 5천만 달러 규모로 커졌고, 현재 5개 고객사가 장비 검증 단계에 있어요. 특히 AI 칩은 열이 엄청나게 발생하는데, 코후의 정밀 온도 제어 기술이 바로 그 핵심 차별점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