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 다이어그노틱스
2026년 8월 13일 콜 기준
매출은 16만6천 달러로 전 분기 14만6천 달러에서 반등했지만, 전 분기보다 26만4천 달러였던 지난해 4분기 수준에는 못 미쳐 아직 상업화 전 단계예요. 가장 큰 변화는 미국 독감·호흡기세포융합바이러스 검사의 승인 신청을 완료했다는 점으로, 수년간의 개발이 심사와 잠재적 판매 준비 단계로 넘어갔어요.
가장 큰 변수는 현금 여력과 승인 일정이에요. 분기 말 현금은 360만 달러로 지난해 말 1,190만 달러에서 줄었고 분기 순손실은 630만 달러였으며, 회사도 당분간 손실과 추가 자금 조달 가능성을 언급했어요. 미국 승인이나 인도 결핵 관련 일정이 늦어져 매출 전환이 지연되면 주식·차입·파트너십 같은 자금 확보가 더 중요해져요.
다음 분기 매출이나 연간 매출의 구체적인 수치는 제시하지 않았지만, 회사는 단기적으로 영업손실이 계속될 것으로 봐요. 대신 미국 독감·호흡기세포융합바이러스 검사에 대한 미국 식품의약국 심사를 진행하고, 올해 후반 인도 결핵 검사 승인 신청과 국제기구 평가 신청을 추진할 계획이에요. 임상·규제 일정이 실제 매출로 이어지는 시점이 다음 단계의 핵심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