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어 내추럴 리소시스
2026년 5월 7일 콜 기준
합병 후 첫 완전 가동 분기에서 조정 EBITDA가 1억 8,000만 달러로, 직전 분기 1억 300만 달러 대비 75% 급등했어요. 특히 Leer South 광산이 화재 이후 완전 복구되면서 야금탄(철강용 석탄) 부문 비용이 전 분기 대비 톤당 11달러 이상 줄었고, 이 흐름이 2분기에도 이어질 것으로 회사는 보고 있어요.
중동 분쟁으로 디젤 가격이 오르면서 PRB(파우더리버 분지) 광산의 채굴 비용 압박이 커지고 있어요. 1분기엔 영향이 제한적이었지만, 디젤 가격이 계속 높게 유지되면 마진이 줄어들 수 있고, 회사도 이 리스크를 공식적으로 인정했어요.
2026년 연간 가이던스는 대체로 유지됐어요. 고열량 석탄 부문은 2,910만 톤 계약 완료(목표 대비 94%), 야금탄은 830만 톤 계약에 평균 판매가 톤당 122달러 수준이에요. 보험금 추가 수령액은 약 1억 달러로 예상되고, 비용 절감 효과가 2분기부터 본격화되면서 연간 실적이 1분기보다 개선될 것으로 회사는 전망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