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NO 파이낸셜 그룹
2026년 7월 31일 콜 기준
주당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45% 급등했어요 — 직전 분기 성장세에서 한 단계 더 올라선 거예요. 워크사이트 부문 보험 신규 계약이 29% 늘었고, 메디케어 보충보험 신규 계약은 3분기 연속 50% 이상 성장하며 가속도가 붙고 있어요.
소비자 부문 신규 계약 성장세가 둔화되고 있고, 경영진도 '언젠가 연속 성장 기록이 끊길 수 있다'고 인정했어요. 다음 2분기는 비교 기준이 높아져서 성장률이 꺾일 수 있고, 메디케어 보충보험 마진에 포함된 약 40억 원 규모 일회성 준비금 환입은 다음 분기엔 반복되지 않아요.
연간 주당 영업이익 가이던스를 4.60~4.80달러로 8% 상향했어요 — 직전 가이던스 대비 중간값 기준 8% 올린 거예요. 비용 비율 상단도 0.2%p 낮춰 18.8~19.0%로 좁혔고, 세율 가정도 21.5%로 낮춰 이익에 유리하게 작용해요. 2027년 목표로 잡았던 자기자본이익률 12%를 올해 이미 달성할 것으로 보여, 2027년 이후 새로운 더 높은 목표를 내년 2월에 발표할 예정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