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ME그룹
2026년 7월 22일 콜 기준
2분기 매출 1.7조 달러로 역대 2분기 최고치를 기록했어요. 다만 직전 분기(1.9조 달러)에서 한 발 물러선 모습이에요. 그럼에도 상반기 전체 매출은 1년 전보다 8% 늘었고, 7월 거래량이 1년 전보다 18% 앞서 출발하면서 3분기 반등 기대감이 커지고 있어요.
영구 선물(퍼페추얼) 논란이 최대 변수예요. CME는 기관 고객 중심이라 직접 타격은 제한적이라고 강조하지만, 규제 당국(CFTC)이 24시간 원유 선물 출시를 하루 전날 막은 사례처럼 신제품 출시 일정이 언제든 제동 걸릴 수 있어요. 신제품 성장 속도가 예상보다 느려지면 매출 반등 시나리오가 흔들릴 수 있어요.
공식 수치 가이던스는 제시하지 않았지만, 7월 거래량이 1년 전보다 18% 앞서고 있어 3분기 출발이 탄탄해요. 다음 주 단일 주식 선물 출시, 이번 주말 24시간 금 선물 개시, 4분기 국채 현물·선물 연계 서비스(Treasury Link) 출시까지 하반기 신제품이 줄줄이 대기 중이에요. 시장 데이터 매출은 33분기 연속 전년 대비 성장 중이라 안정적인 수익 기반 역할을 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