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크리에이티브 미디어 & 커뮤니티 트러스트
2026년 5월 8일 콜 기준
가장 큰 변화는 우선주 24억 3천만 달러어치를 보통주로 전환 완료한 거예요. 쉽게 말하면 매년 내야 했던 '비싼 이자 같은 배당금' 부담을 확 줄인 건데, 이 덕분에 2026년 2분기부터 연간 약 1,600만 달러의 현금흐름이 개선될 것으로 회사는 기대하고 있어요.
오클랜드 오피스 건물의 대출 만기 연장을 은행과 협상 중인데, 합의가 안 될 수도 있다고 경영진이 직접 인정했어요. 이 건물은 분기에 약 80만 달러의 현금을 만들어내고 있어서, 협상이 틀어지면 자산 처분 등 추가 대응이 필요할 수 있어요.
회사는 별도의 구체적인 매출 수치 가이던스를 제시하지 않았어요. 다만 2026~2027년 핵심 목표로 두 가지를 제시했는데, 첫째는 우선주 전환 효과로 연간 약 1,600만 달러 현금흐름 개선, 둘째는 샌프란시스코 베이 에어리어 주거용 부동산 회복세(2026년 1분기 임대료 7% 상승, 공실률 4.3%로 20년 만에 최저)를 타고 임대 수익을 끌어올리는 거예요. 최근 분기 매출이 28M~32M 수준에서 등락하고 있는 만큼, 실질적인 성장 확인은 2분기 실적에서 가능할 것 같아요.